연천군 미산면 주민자치위원회 고구마 재배로 이웃 돕기 실천
상태바
연천군 미산면 주민자치위원회 고구마 재배로 이웃 돕기 실천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0.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천=백호현 대표기자]  연천군 미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주애)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미산면 우정리 유휴농지(우정리 254번지 일원, 3,300㎡)에서 고구마 수확 활동을 실시했다.

미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영농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9일부터 21일까지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여하여 고구마식재, 잡초제거, 수확 및 포장작업 등 영농활동을 실시했다.

2019년도는 콩을 재배하여 판매 수익금 3백만원을 미산면 독거노인 10가구에 동절기 연료비로 지원해주었다.

유주애 미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불우이웃성금모금 활동을위해 매년 연옹봉사활동에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금년에 고구마 판매 수익금도 연말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말했다.


관련기사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04-02~2020-04-14)동안 게시물 작성을 금지합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