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제주)혼디홀딩스(김경봉 회장),임원 제2차 연천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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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제주)혼디홀딩스(김경봉 회장),임원 제2차 연천방문
  • 엄우식 기자
  • 승인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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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외식업중앙회 연천군지부,임원등 16명
양연숙 (사)외식업중앙회 연천군지부장이 인사말을하고있다.
양연숙 (사)외식업중앙회 연천군지부장이 인사말을하고있다.
김경봉 탐라혼디 홀링스 회장이 인사말을하고있다.
김경봉 탐라혼디 홀딩스 회장이 인사말을하고있다.
백호현 이사장과 양연숙 지부장이 마련한  연천 박학쌀을 김봉경 회장에게 전달하고있다.
백호현 이사장과 양연숙 지부장이 마련한 연천 박학쌀을 김봉경 탐라회장에게 전달하고있다.
제주도에서 직접 공수해온 방어를 이정훈 총무 부회장이 회를 뜨고있다.
제주도에서 직접 공수해 온 방어를 이정훈 총무 부회장이 회를 뜨고있다.

[연천.제주=엄우식 기자]  “제주홍보관(탐라혼디홀딩스)김경봉 회장.임직원 여러분 제2차 연천방문을 환영합니다.”

지난21일 오후2시 하남식당에서 (사)외식업중앙회 연천군지부장(지부장 양연숙),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온 김경봉 제주탐라홀딩스 회장과 임직원등을 환영하는 행사가 조용하고 진지하게 치러졌다.

21일 혼디 홀딩스 김경봉 회장과 임직원들은 8일 연천을 방문한 이후 2번째로 (사)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 중앙회(이사장 백호현),(사)외식업 중앙회 연천군지부(지부장 양연숙)에서 민물 매운탕에 연천 백학쌀을 전달해 준 것에 감사의 뜻으로 제주도에서 직접 방어를 가지고와 외식업중앙회 연천군지부 임원들을 위해 준비했다.

이 자리에는 김경봉 제주회장. 이정훈 총무 부회장.정희석 기획이사.강신태 상무이사.강다현 이사가 연천에서는 백호현(사)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이사장. 이종호 이사, 양연숙 (사)외식업중앙회연천군지부장,홍원기 고문.문숙자 운영위원.정인형 감사.이향숙 감사.이혜송 회원.사무국장등 16여명이 참석,이들을 축하환영했다.

양연숙 지부장은 “지난 8일 이후 10여일만에 연천에서 식사대접에 감사의 뜻을 잊지않고 제주도에서 직접 공수해 온 방어를 가져와 회를 대접을 받으니 감사하다.”면서“ 지난 1차에 이어 오늘 2차 연천방문 한발 더 진보해 나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경봉 회장은 “ 저는 제주도 해녀의 아들 10남매중 4째로 태어나 제주도에서 자랐지만 서울에서 생활도 오래하고 이제는 탐라혼디 홀링스 제주홍보관을 지난1일 서울 수유리에서 개관하고 백호현 세계밀리터리 이사장의 인연으로 연천에도 제주홍보관을 만들계획과 공연(콘서트)등을 펼쳐 제주도와 연천군이 민간외교로 협약해 나가는데 앞장서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 외식업중앙회 연천군지부야 말로 그 지역을 대표하는 주인공들이라.”면서“ 어데를 가든 먹거리가 최고이여야하고 그 먹거리를 통해 외교도 되고 관광도 된다.”고 말하면서“ 오늘 참석하여주신 여러분들이 연천군의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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