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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곡고 제1회 졸업40주년 기념행사3일 오전11시 전곡고다목적 체육관에서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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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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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덕영 은사가 인사말을하고있다.
   
▲ 전곡고등학교 제1회 졸업 기념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하고있다.
   
▲ 김춘식 은사. 곽덕영 은사.
   
 
   
▲ 양재호 제1회회장

[연천=백호현 대표기자] 3일 오전11시 전곡고 다목적체육관에서 김진영 전곡고 교장, 김춘식 은사. 곽덕영 은사. 하창기 전곡고등학교(전곡고 제12회) 운영위원장.전곡고 각 기수 회장.제1회 동창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곡고등학교(제1회회장 양재호) 제1회 졸업40주년 기념식을가졌다.

이날 김춘식 은사와 곽덕영 은사는 인사말에서 “제1회 졸업생들이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은사를 잊지않고 초대해주어감사하다.”며“ 여러분들이 공부하던 그때 그 시절은 환경이나 경제적 어려운 여건에서도 3년과정을 마치고 사회에 진출 전곡고의 명예를 드높이고있다는 소식을듣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제 전곡고1회 졸업생들은 “중.장년이되어 퇴직을 하거나 퇴직을 앞두고있는 분들도 많이 있을것이라 생각한다.”면서“인생은 60부터 100세 인생시대에 새로운 일거리를 찾거나 남은 인생을 사회와 지역를위해 제2의 인생 2막을 찾아 더 열심히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영 전곡고 교장은 축사에서“ 먼저 제1회 전곡고 졸업 40주년을 기념을 축하드린다.”면서“ 저는 포천관인 출신이지만 연천에서 교편생활을 시작,연천에서 30여년, 지금은 자랑스런 전곡고등학교 교장으로 근무를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교장은 “학교를 책임지는 수장으로 금년에도 고려대학 의과대등 순조롭게 상급학교로 진학입학되고 자동차과는 60여명의 학생들이 현장체험 취업되거나 진학되고, 이제는 북부지역에서 명문학교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120여명의 교사들도 전곡고후배 양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재호 동창회장은 기념사에서 “먼저 졸업40주년 기념을위해 천리길도 마다않고 달려와 주신 김춘식 은사님.곽덕영 은사님.그리고 제1회 동창 여러분들께 고마움과 감사인사를드린다.”고 말했다.

1977년2월24일 남학생 112명,여학생63명등 총 175명의 졸업생들이배출,생각해보면 졸업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강산이 4번이 바뀌고 40년이란 세월앞에 우리도 무릎이 끓어야하듯 벌써 세상을 등지고간 친구들도 8명이나 추억속으로 살아졌다.“면서”그들의 명복을 이 자리에서 빌고싶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학교운동장에는 돌구덩에 교실은 덜 된 상황에 수업을받으며 이끌어주는 선배도 없는 열악한 여건에서도 우리동창들은 어디서나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자랑스럽다.”면서“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함께해 준 박찬흥 동창에게 동창회장을 대표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싶다.”고 말했다.

오늘 하루 그동안 다하지못한 인생을 나누는 유익한시간이 되길를바란다.“면서”제1회 졸업생으로 학교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위해 우리 모두 노력해나가자.“면서” 양재호 회장은 동창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잊지 않았다.

   

▲ 이 정 총 동문회장(전곡고 제4회)이 축사를하고있다.

   
이원식 부회장(전곡고 제5회)의 사회로진행됐다

기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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