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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 동두천지부 창립총회 및 출범식11일 오전11시 장애인종합복지관 2층에서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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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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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총회및 출범식을 마치고 기념쵤영을 하고있다.
   
 
   
국기에 대한 경례
   
 
   
 
   
 
   
최용덕 시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홍혜경 회장이 인사말을하고있다.
   
식전행사로 두드림 장애인학교(교장 정진호)학생들이 기타연주를하고있다.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단독] “부모의 힘으로 세상을 바꿉시다.”

11일 오전11시 장애인종합복지관 2층에서 최용덕 시장. 이성수 시의회의장. 정계숙 시의원.박인볌 시의원,안순덕 양주시의원,윤종술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회장.윤동인 장애인복지종합관장.정진호 두드림장애인학교장,황주룡 자유한국당 동두천사무국장,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역18개 지회장.부모등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 동두천지부창립총회(동두천시지부장 홍혜경) 및 출범식을가졌다.

이날 제1부로 창립총회.회장 및 감사선출. 임원인준및 소개.운영규정 제정.2019년사업계획및 예산안 승인 기타 토의를 식전행사로 두드림장애인학교 기타통아리 연주를 제2부 출범식 순으로 진행됐다.

최용덕 시장은 축사에서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동두천지회 사)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 동두천지부 창립총회및 출범식을 축하한다.”면서“아프고 힘들때 그것을 국가가책임을 져야할 권리가 있고 정부는 국민을 위해 해야 할 의무가 있으나 정부가 다 하지 못하고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최 시장은 “장애인과 비 장애인이 차별 없는 시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동두천시 6,500여명의 장애인이 있으나 장애인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이들도 많을것이라."며" 시는 장애인들을위해  장애인을 찾아 캐어 할 것이며 동두천시의 슬로건인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시민중심 소통하는 행정을 위해 어떤 시민들이 만나자고 하는데 거절한 적이없었다."면서” 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울 때 항상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성수 시의회의장도 축사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되는 날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기쁨과 영광으로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를드린다."고말했다.

이 의장은 “앞으로도 시의회는 서민 약자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그렇지 못하는 점 죄송스럽게 권리와 책임을 다하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어머니라는 책을 읽고 희생과 열정적인 양면성을 볼수있었다.”면서“ 의회가 예산도 중요하지만 같은 눈 높이에서 장애인 부모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말했다.

홍혜경 회장은 인사말에서 “초대 회장직을 맡게된 것은 우리 아이가 제일 나이가 많아서 회장직을 맡은 것 같다.‘면서” 눈물이 앞서는 날이 많았다. 이 눈물이 이 지역 사회에서 믿음으로 바뀌었으면하는 바람을 가졌으면 좋겠다.”면서“ 오늘 창립총회및 출범식을 참석하여 주신 최용덕 시장님과 의장님을 비롯한 내.외귀빈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말했다.

이날 내빈들의 축사에 이어 오성우 부모가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 동두천지회 출범 선언문을 낭독하며 한때 눈시울을 붉혀 참석자들로부터 용기를 불어넣는 박수갈채를 받기도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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