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37번국도 청산에서 군남방향 전곡대교앞 가드레일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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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37번국도 청산에서 군남방향 전곡대교앞 가드레일위험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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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번국도 청산면에서 군남 남계리방향 전곡대교앞 가드레일이 파손되있다.
37번국도 청산면에서 군남 남계리방향 전곡대교앞 가드레일이 파손되있다.

[연천=백호현 대표기자][단독] 37번국도 청산방면에서 군남면 남계리방향 전곡대교량 앞, 가드레일이 붕괴직전에 있어 제2차 사고위험이 뒤 따르고있어 이에 대한 보수작업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고있다.

5일 운전자들에 따르면 37번국도 커브길에 가드레일이 붕괴직전에 놓여있어 보수작업을 요구하고 있으나 수개월째 가드레일이 시정이 되지않고 있다.“며” 2차 대형사고가 나기전에 보수공사를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실제로 이곳 가드레일이 설치된 곳은 평지가 아니라, 비탈길이여서 자동차들이 가드레일에 받치거나 사고가 나게되면 수십여m 절벽으로 떨어져 자칫 인명사고등 대형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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