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당,낙을 떠나 우리지역의 진정한 일꾼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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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당,낙을 떠나 우리지역의 진정한 일꾼이되길.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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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후보자들을 만나지는 못하지만 언론.SNS.TV토론회로 결정
백호현 대표기자
백호현 대표기자

[기자수첩] “경기북부지역에서도 동두천.연천 우리 지역발전을 위한 후보라면 여당,야당을 떠나 일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를 찍어줘야지요.”

제21대 4.15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자신의 장점을 알리기위해 동분서주하는 서동욱 더불어 민주당 후보와 야당인 김성원 미래통합당 현 국회의원 후보가 출마하여 지역발전을위한 공약을 내 놓으면서 유권자들의 표심을 노리고 있다..

각 당 후보자들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조심스런 선거운동을 펼치면서도 한결같이 경기북부 최전방 지역으로 70여년을 국가안보를위해 희생해 온 지역임을 내세우며 당선이 되면 발전과 변화로 보답하겠다는 말은 변치않았지만 그래도 우리지역의 일꾼,국회의원을 뽑는데서는 인색하지 않아 항상 전국 최고의 득표자를 만들어 낸 지역이기도하다.

실제로 연천,포천,포천,연천 지역구일 때 연천출신이 국회의원이 출마한 이중익 전 군수가 유일했지만 한번도 연천군 출신이 국회의원이 된 적은 없었다.

포천출신의 국회의원이 당선이되고, 그 중 이한동 국회의원을 전국의 최 다 득표로 6선까지 당선시켜 국무총리까지 만들었고,이명박 대통령 당선되어서는 42세의 김영우 위원장이 공천을 받아 고조흥 현역 국회의원을 이겨 당선되는 등 이변을 나으면서 연천지역주민들이 2선까지 당당하게 당선시켜 중진의원을 만들어낸 것도 연천군 유권자였다.

그러던 중 2016년 4월 제20대 총 선거구가 양주.동두천에서 동두천.연천으로 연천.포천에서 포천,가평으로 선거구획이 바뀌면서 박근혜 대통령 시절 김성원 젊은 정치인이 혜성같이 나타나 민주당 유진현 후보를 당당하게 이기고 당선되어 4년의 지역정치를 이끌어왔다.

이번 2020년 4월15일 제21대 총 선거는 동두천 출신인 서동욱 더불어 민주당 후보와 현 김성원 현 국회의원 후보 2명이 출마하여 맞대결 구도로 치열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동두천.연천의 유권자들은 언론이나 TV를 통해 4년 동안 젊은 정치인들의 국정운영이나 지역구를 이끌어온 김성원 국회의원들의 정책과 공약을 지켜봐왔다.또 다시 우리지역의 일꾼 국회의원을 뽑아야 하는 유권자들은 실직적인 변화와 발전을 기대하고있는 인물을 찾고 싶어한다.

유권자들은 국회의원 후보자들에게 주민들이나 유권자들을 표로만 보지 말고 진정한 지역일꾼이 되어달라.“로 당부하고 또 당부한다.

이번 선거의 당락은 9만5천여명의 인구가있는 동두천에서 판가름이 날지 아니면 출마자가 없는 4만4천여명의 인구가있는 연천에서 당,낙이 판가름이 날지 한치 앞을 내 다 볼 수 없는게 유권자들의 여론이다.

유권자들이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예전처럼 선거운동을 할 수 없어 후보자를 만날 기회가 줄어들었지만 홍보물이나 SNS,또는 정책토론회를 통해 어떤 후보자들가 적임자인지를 유권자들은 고심하고 있을 것이다.

이제 선거운동이 중.종반전으로 들어서고 있다.

유권자들은 후보자들에게 말할 것이다.

당선된 자는 지금보다 더 많은 일을 기대할것이고, 낙선자에게는 이번일로 주저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4년후를 준비하라.“는 말을 잊지않을 것이다.

4.15 총선 기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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